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2007. 11. 15. 오후 5:46:16

글자

우리는 '썩지 않고', '영광스럽고', '강하고',
'영적인 몸으로' 되살아날 것입니다.(1코린 15,42-44: 참조)

이것 또한 주님의 소명이요, 이 소명은 이루어 질 것입니다.

이 소명을 '씨앗'에 비유하면 우리 안에 이 '씨앗'이 있습니다.
이 '씨앗'이 새로운 생명이 되기 위해서는 흙과 거름이 필요합니다.
그 흙과 거름은 우리의 몸(삶)입니다.

"주님, 저의 몸(삶)을 거름으로 드리고저 하오니 받아주시고,
주님의 뜻(소명)을 꽃피우는 영광을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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