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2007. 11. 15. 오후 5:45:06

글자

우리에게 빛을 밝혀 주신 순교 성인들을 기리며,
우리도 순교의 길을 가는 지혜를 청합니다.

선한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에게나 빛과 비를 주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 주신 성인들!

"주님, 조급해 하지 않고, 주님의 사랑이 피어오르는 것을
기다리며 기뻐하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