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월요일

2007. 11. 15. 오후 5:44:27

글자

“ 보소서, 제가 왔습니다.
두루마리에 저에 대하여 쓰여 있습니다.
저의 하느님,
저는 당신의 뜻을 즐겨 이룹니다.
제 가슴속에는
당신의 가르침이 새겨져 있습니다.” (시편 40,9-10)

주님께서는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모두에게 골고루 햇빛과 비를 주십니다.

"주님의 이 뜻을 마음에 새기고,
이웃을 판단하거나 구별하지 않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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