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욥은 시련을 받고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확신하는 기간입니다.
우리 신앙인들이 도달할 목표는
주님의 기쁨과 평화를 누리는 것입니다.
주님의 평화는 내면의 시각입니다.
주변에서 비 바람이 불어도, 주님은 현존하십니다.
"주님, 주변이 나를 흔들어도,
주님으로부터 오는 평화와 기쁨이 있어 감사드립니다.
연중 제26주간 화요일
2007. 11. 15. 오후 5:51:33
글자

2007. 11. 15. 오후 5:51:33
오늘 욥은 시련을 받고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확신하는 기간입니다.
우리 신앙인들이 도달할 목표는
주님의 기쁨과 평화를 누리는 것입니다.
주님의 평화는 내면의 시각입니다.
주변에서 비 바람이 불어도, 주님은 현존하십니다.
"주님, 주변이 나를 흔들어도,
주님으로부터 오는 평화와 기쁨이 있어 감사드립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