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야, 네 젊은 시절에 즐기고,
젊음의 날에 네 마음이 너를 기쁘게 하도록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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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네 마음이 원하는 길을 걷고,
네 눈이 이끄는 대로 가거라.
다만 이 모든 것에 대하여 하느님께서
너를 심판으로 부르심을 알아라.(코헬렛 11,9)
'주님'께 대한 신앙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다.
이 순간 우리의 신앙을 한 번 점검해 본다면?
나의 일상이 다람쥐 쳇바퀴 도는 것 같이 무의미 한지?
일상이 답답하고, 한숨이나 나오는지?
미운 사람만 눈 앞에 아른 거리는지?
일상이 짜증나는 일로 가득한지?
일상의 기쁨이 별로인지?
"주님, 주님은 저의 일생을 즐겁게 해주시는 분이십니다."
"아멘"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2007. 11. 15. 오후 5: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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