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의 수호자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대축일(군인 주일)

2007. 11. 15. 오후 5:50:54

글자

리쥐의 데레사 성녀를 기억하며,

나의 주변 환경이 불편하더라도,
오로지 주님만을 신뢰하는 길을 알려주신 분.

나의 부족함이 많아도,
주님께서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것을 믿으신 분.

시간과 공간의 거리와 관계없이
기도를 통하여 주님의 현존과 함께 하신 분.

"주님, 데레사 성녀를 통해서 보여주신 주님께 이르는 길을
실재로 깨달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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