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5주간 목요일

2007. 11. 15. 오후 5:48:03

글자

태양 아래에서 애쓰는 모든 노고가
사람에게 무슨 보람이 있으랴?(코헬렛 1,3)

우리의 삶은 '주님'으로부터 오고,
우리의 사랑도 '주님'으로부터 옵니다.

우리의 삶의 '주님'의 은총이
없이는 알맹이가 없는 쭉정이입니다.

"주님, 저의 삶에서
주님으로 풍요로워지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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