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 대천사(‘누가 하느님과 같으냐?’)
가브리엘 대천사('하느님의 사람',‘하느님의 권세’)
라파엘 대천사(‘하느님께서 고쳐 주셨다.’)
악마의 유혹에서 구해주시는 미카엘,
하느님의 뜻을 알려주시는 가브리엘,
우리의 삶을 인도하고 도와주시는 라파엘.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천사를 보내주십니다.
내가 내 생각으로 묶여 있을 때,
나에게 삶의 비젼이 필요할 때,
나에게 넘어야 할 산, 건너야 할 강을 갈 때,
때로는 우리 눈에 천사같이 안보이고,
귀찮은 사람처럼 아니 악마처럼 다가와도,
주님이 보내 주신 분임을(욥기: 참조)
"주님, 오늘도 주님이 보내 주시는 분을 천사로 맞이하는 혜안을 청합니다."
성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 축일
2007. 11. 15. 오후 5: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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