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 대하여 귀로만 들어 왔던 이 몸,
이제는 제 눈이 당신을 뵈었습니다."(욥 42,5)
욥이 부럽습니다. 이 과정을 통과했으니...
파스카-건너야 할 강-지나야 할 사막-넘어야 할 산
"주님, 주님께서 주시는 십자가를 제가 부수어 없애지 않고,
주님이 주시는 가르침 임을 알아볼 수 있는 지혜를 청합니다."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2007. 11. 15. 오후 5:52:55
글자

2007. 11. 15. 오후 5:52:55
"당신에 대하여 귀로만 들어 왔던 이 몸,
이제는 제 눈이 당신을 뵈었습니다."(욥 42,5)
욥이 부럽습니다. 이 과정을 통과했으니...
파스카-건너야 할 강-지나야 할 사막-넘어야 할 산
"주님, 주님께서 주시는 십자가를 제가 부수어 없애지 않고,
주님이 주시는 가르침 임을 알아볼 수 있는 지혜를 청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