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2007. 11. 15. 오후 5:52:37

글자

우리의 삶은 결실을 맺습니다.
그 결실이 우리를 이야기 해줍니다.

또한 우리의 삶 속에는 우리를 사랑한 사람들의 결실이 배어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삶도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이런 기도가 생각 납니다.
"주님, 저에게 재물을 주시되,
제가 우쭐하여 주님을 잊지 않게 하시고,
궁핍하여 남의 재물을 탐내지 않도록 일용할 양식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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