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갈라디아서에서 바오로사도의 소명을 들으며,
저의 소명을 생각해 봅니다.
우리 모두는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각자에 대한 주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나를 꾸준히 이끌어오시고 완성시키실 것입니다.
오늘 안되면, 내일이라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그 느낌은?
그 느낌이 좋다면, 활력을 준다면?
그리고 바오로 사도처럼 확신이 생긴다면?
"주님,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주님의 현존임을 잊지 않고,
주님의 뜻으로 기쁘게 삶을 보는 지혜를 청합니다."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2007. 11. 15. 오후 5: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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