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8주간 월요일

2007. 11. 15. 오후 5:56:21

글자

오늘 독서(갈라 4장)에서는 아브라함의 후손을 비유하여,
하나는 여종과 자유의 몸인 부인에게서 난 아들들의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나 자신을 반성해 봅니다.
나는 자유의 몸인가 , 아니면 어딘가 묶여 있는 몸인가?

나를 묶고, 자유롭게 하는 것은 나의 마음입니다.
내 마음이 그리스도인의 마음인가? 또는 그렇지 않은가?

"주님, 주님을 마음에 담아, 주님을 따르는 사람답게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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