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토요일

2007. 11. 15. 오후 5:55:41

글자

"율법은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되도록,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우리의 감시자 노릇을 하였습니다."(갈라 3,24)

율법은 외부에서 우리를 감시합니다.
믿음(성령)은 나의 내면에서 나와 하나가 됩니다.

율법이나 유혹자들은 나에게 명령하고 지시하지만,
믿음(성령)은 나를 자유롭게하고, 사랑으로 변하게 합니다.

"주님, 제가 주님을 제 안으로 모시게 되면,
저는 주님으로 인해 변모되는 것이 신기하고 기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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