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하여라, 너희 율법 교사들아! 너희가 지식(인식)의 열쇠를 치워 버리고서,
너희 자신들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려는 이들도 막아 버렸기 때문이다.”(루카 11,52)
마음에 들지 않는 것에 마음의 문을 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마음으로 잠깐 다가가서, 그 처지에 잠깐은 머물 수는 있습니다.
주님께서도 나에게 다가 오셨습니다.
아무 조건도 없이, 내가 느끼지도 못하게 오셨습니다.
"주님, 저에게 주신 '인식의 열쇠'로, 주님이 계신 곳을 인식하고,
주님께로 들어가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2007. 11. 15. 오후 5: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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