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루카 12,57)
몸이 말하는 징후로는 게으름으로 가는 신호.
세상이 말하는 징후로는 부귀와 허영.
그러나 몸과 마음이 이 신호를 알아차리게 하는데,
성령께서는 끊임없이 기쁨과 평화의 신호를 보내십니다.
"주님, 주님께서 보내시는 손길에 사랑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2007. 11. 15. 오후 6:00:24
글자

2007. 11. 15. 오후 6:00:24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루카 12,57)
몸이 말하는 징후로는 게으름으로 가는 신호.
세상이 말하는 징후로는 부귀와 허영.
그러나 몸과 마음이 이 신호를 알아차리게 하는데,
성령께서는 끊임없이 기쁨과 평화의 신호를 보내십니다.
"주님, 주님께서 보내시는 손길에 사랑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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