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렵에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
그들을 사도라고도 부르셨는데,(루카 6,12-13)
주님께서 이미 우리(나)를 부르셨습니다.
당신을 나를 통해서 세상에 오시기 위해...
우리(나)는 주님으로 인해 소중하게 되었습니다.
"주님, 주님이 '저를 통해서 현존하신다' 생각만 해도 행복합니다."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2007. 11. 15. 오후 6: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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