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루카 12,37)
주님의 현존은 '지금 이 순간'
'지금 이 순간'을 맞이하면 주님의 보살핌의 시작!
"주님, 주님의 보살핌을 느끼는 이 기쁨에 찬미와 감사를 올립니다."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2007. 11. 15. 오후 5: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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