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루카 13,19)
자신의 신앙을 점검해 보기도 해야 합니다.
마치 음악에 취하 듯, 경치에 취하 듯 감상적이지만은 아닌지?
내 안에서 하느님의 나라가 어떤 모습으로 자라고 있는지?
아직 마음에 씨앗을 뭍어 두지도 않았는지?
"주님, 제 안에서 주님의 나라를 알아차릴 수 있는 혜안을 청합니다."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2007. 11. 15. 오후 6: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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