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루카 14,13-14)
보수나 댓가도 없이 일하는 보람도 있지만
일하고 그 댓가도 못받을 때, 서운함?
"주님, 모든 일에서
언제나 주님을 섬기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2007. 11. 15. 오후 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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