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성전을 허물어라.
그러면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요한 2,19)
주님은 저와 저의 가족과 저희 모두의 성전이십니다.
저희가 주님 안에 머물면,
저희 또한 주님의 거처가 됩니다.
"주님,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하시며,
'사랑의 불꽃'으로 저희를 축복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2007. 11. 15. 오후 6:05:01
글자

2007. 11. 15. 오후 6:05:01
“이 성전을 허물어라.
그러면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요한 2,19)
주님은 저와 저의 가족과 저희 모두의 성전이십니다.
저희가 주님 안에 머물면,
저희 또한 주님의 거처가 됩니다.
"주님,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하시며,
'사랑의 불꽃'으로 저희를 축복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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