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고,
아주 작은 일에 불의한 사람은 큰일에도 불의하다."(루카 16,10)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 '큰 일에 성실한 사람'을 생각하다 보니
'지금 이 순간'이 '주님의 현존'임을 다시 고백합니다.
'지금 이 순간' 주님의 '생명의 불꽃'을
'지금 이 순간' 주님의 '넘치는 은총'을
"주님, 저의 '지금 이 순간'이
주님께서 저에게 맡기시는 것으로 기쁨과 평화를 알아차리게 하소서."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2007. 11. 15. 오후 6:05:47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