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주님은 아무 것에도 의지 할 수 없는 사람들을 보살피십니다.
오늘의 말씀에서는 사렙타의 과부와 가난한 과부에게 시선을 주셨습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이런 '주님의 시선'을 볼 수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바닥을 친 사람들에게,
건강에서 바닥을 친 사람들에게,
삶의 관계에서 바닥을 친 사람들에게
주님이 시선을 보내시고 돌보신 것을...
우리는 기도를 통하여
주님의 돌보심만이 나의 구원의 길임을 압니다.
"주님, 제가 가진 것에 눈이 멀어 주님의 자비를 잊지 않게 하소서."
연중 제32주일
2007. 11. 15. 오후 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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