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는 뜻으로
제자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셨다.(루카 18,1)
주님께서는 우리가 사랑하는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그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라고
또한
우리에게 주님의 사랑의 열매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하는 시간과 공간을 가지라고 하십니다.
"주님, 주님의 손으로 저희를 잡아주시고, 저 또한 그 기쁨을 잊지 않게 하소서."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2007. 11. 15. 오후 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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