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보시고,
“가서 사제들에게 너희 몸을 보여라.” 하고 이르셨다.
그들이 가는 동안에 몸이 깨끗해졌다.(루카 17,14)
'그들이 가는 동안에'
주님의 말씀을 들으며 사는 여정을 돌아봅니다.
'내가 주님을 몰랐다면?'
... ... ... ... ...
"주님,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총에 찬미와 감사드립니다."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2007. 11. 15. 오후 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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