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2007. 11. 15. 오후 6:07:50

글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날 밤에 두 사람이 한 침상에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두 여자가 함께 맷돌질을 하고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루카 17,34-35)

오늘은 주님 앞에 서 있는 '나'를 상상해 봅니다.
주님께서 내 안에 새겨진 당신을 찾으실 때 ...

내 안에 새겨진 주님의 파스카 신비를 찾으신다면,

"주님, 제 영혼이 당신 십자가 길의 신비를 즐기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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