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

2007. 11. 15. 오후 6:08:27

1
글자

너희는 무화과나무를 보고 그 비유를 깨달아라.
어느덧 가지가 부드러워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이 온 줄 알게 된다.(마르 13,28)

삶의 징후를 알아차리라는 말씀입니다.
주님이 현존하고 있다는 징후는 무엇일까?

'주님의 현존'은 내가 아직 살아서 느끼는 '이 순간'입니다.

"주님, '이 순간'을 내 생각대로 다루지 말게 하시고,
주님께서 주시는 귀한 선물을 알아보게 하소서."

댓글 1

  • 2010년 1월 22일 오후 5:12

    The power of '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