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에게서 하느님의 나라가
언제 오느냐는 질문을 받으시고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루카 17,20)
하느님 나라는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만
혜안(慧眼)으로는 보입니다.
우리는 이미 하느님 나라에서 살고 있습니다.
자신이 알게 모르게 기쁨과 고통을 통해서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 안에서 이루시는
주님의 힘찬 말씀의 현동(現動)을 기쁨으로 감사합니다."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2007. 11. 15. 오후 6: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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