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종 열 사람을 불러 열 미나를 나누어 주며,
‘내가 올 때까지 벌이를 하여라.’ 하고 그들에게 일렀다.(루카 19,13)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모습을 주셨습니다.(창세 1,27 참조)
우리네 삶에서 가꾸어야 할 '모습'입니다.
내가 원하는 모습.
주님의 모습.
"주님, 주님이 주신 그 '모습'을 알아차리게 하시고,
그 '모습'으로 삶의 기쁨으로 하게하소서."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07. 11. 15. 오후 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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