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4개의 글
- 254유병일07.11.1462-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오늘의 말씀에서도 예언자들이 사람들에게 고통을 당합니다. 하느님의 뜻은 '지금 이 순간'에 있습니다. 우리는 매 순간을 기뻐하기도 하고, 못 마
#254유병일07.11.14조회 62 - 253유병일07.11.1454-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오늘의 말씀에서는 주님이 사랑하시는 예레미아와 하느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들에게 배척받고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신비입니다. 설명이
#253유병일07.11.14조회 54 - 252유병일07.11.1453-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옹기장이'에 대한 이야기에서(예레 181-6) 옹기장이는 질그릇을 옹기장이의 마음에 들 때까지 부수고 다시 만든다. 주님께서도 당신 마음에 들
#252유병일07.11.14조회 53 - 251유병일07.11.1454-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그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다시 숨겨 두고서는 기뻐하며 돌아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251유병일07.11.14조회 54 - 250유병일07.11.1452-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오늘 '가라지의 비유'(마태 13,36-43)로 말씀하십니다. 나는 '가라지'일 수도 있고, 나는 '좋은 씨'일 수도 있습니다. 나는 '가라지'
#250유병일07.11.14조회 52 - 249유병일07.11.1452-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오늘은 저를 위해 주님께 기도해주는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로욜라의 이냐시오 성인을 공부하면서, 이냐시오 성인에게 부러웠던 것은 모든 것을 주님
#249유병일07.11.14조회 52 - 248유병일07.11.1452-
연중 제17주일
한 아이가 가지고 있던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오천명을 풍요롭게 하신 기적의 말씀을 들으며 ... 이 기적은 오늘도 우리에게서 일어나고 있
#248유병일07.11.14조회 52 - 247유병일07.11.1452-
성녀 마르타 기념일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1요한 4,8) 마르타 성녀는 우리에게 사랑의 완성을 보여줍니다. 사랑이신 주님의 시중을 들면서 사랑을 완성시킵
#247유병일07.11.14조회 52 - 246유병일07.11.1451-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주님께서는 목자가 자기 양 떼를 지키듯 우리를 지켜 주시리라.(화답송 후렴) 우리 말에 배내 병신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 배내 병은 내 일생을
#246유병일07.11.14조회 51 - 245유병일07.11.1452-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는 듣고 또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고 또 보아도 알아보지 못하리라. 저 백성이 마음은 무디고 귀로는 제대로 듣지 못하며 눈은 감았기 때문
#245유병일07.11.14조회 52 - 244유병일07.11.1450-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모태에서 너를 빚기 전에 나는 너를 알았다. 태중에서 나오기 전에 내가 너를 성별하였다. 민족들의 예언자로 내가 너를 세웠다. (예레 1,5)
#244유병일07.11.14조회 50 - 243유병일07.11.1452-
성 야고보 사도 축일
그들은 주님의 잔을 마셨고, 하느님의 벗이 되었도다. (영성체송 마태 20,22-23 참조) 주님의 잔을 마시는 지혜와 기쁨에 이르고 싶습니다.
#243유병일07.11.14조회 52 - 242유병일07.11.1453-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스승님, 스승님이 일으키시는 표징을 보고 싶습니다. (마태 12,38) 주님께서는 '하늘나라'가 이미 너희 가운데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242유병일07.11.14조회 53 - 241유병일07.11.1450-
연중 제16주일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어, 내 영혼에 생기를 돋우어 주시도다.(
#241유병일07.11.14조회 50 - 240유병일07.11.1357-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를 생각하면, 몸으로도 사랑하고, 세상에 참 사랑의 길을 열어 주신 분. 부활하신 주님을 알려 주신 분. 주님, 우리도 마리
#240유병일07.11.13조회 57 - 239유병일07.11.1352-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사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마태 12,8) 안식일은 율법에 의한 것입니다. 자신에게 몇가지 질문을 해 보고 싶습니다. '나는 나의
#239유병일07.11.13조회 52 - 238유병일07.11.1353-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저희가 임신하여 몸부림치며 해산하였지만 나온 것은 바람뿐.(이사 26,18) 우리가 세상 지혜로 몸부림쳐도...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238유병일07.11.13조회 53 - 237유병일07.11.1352-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도끼가 도끼질하는 사람에게 뽐낼 수 있느냐? 톱이 톱질하는 사람에게 으스댈 수 있느냐?(이사 10,15) 나이 오십에 知天命이란 말이 있습니다.
#237유병일07.11.13조회 52 - 236유병일07.11.1353-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당신이 기적을 가장 많이 일으키신 고을들을 꾸짖기 시작하셨다.(마태 11,20) 자기에 생각에 사로잡히는 때는, 모욕을 받았을
#236유병일07.11.13조회 53 - 235유병일07.11.1356-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마태 10,
#235유병일07.11.13조회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