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4개의 글
- 274유병일07.11.1452-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주님은 나의 모든 됨됨이를 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보살펴 주십니다. 나의 기억에 떠오르는 것 중에서도 주님은 기묘하게 나를 돌보셨고, 지금까지
#274유병일07.11.14조회 52 - 273유병일07.11.1453-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누구에게나 한 데나리온을 주시는 하느님. 그런데 그 한 데나리온이 어떤 사람에게는 작게 보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만족하고, 어떤 사람에게는 감사
#273유병일07.11.14조회 53 - 272유병일07.11.1452-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축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축일에 인간이 하느님 앞에서 여왕이란 칭호를 받으신 신비를 생각해 봅니다. 사람 자체로는 부족하지만, 주님을 모실 때는
#272유병일07.11.14조회 52 - 271유병일07.11.1453-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너희는 너희를 낳으신 하느님을 무시하였도다.(신명 32,18) 우리가 감히 어떻게 주님을 무시하겠습니까? 그러나, 내 생각에 사로 잡힐 때, 내
#271유병일07.11.14조회 53 - 270유병일07.11.1454-
연중 제20주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요한 6
#270유병일07.11.14조회 54 - 269유병일07.11.1456-
괴팍한 할머니
괴팍한 할머니 스코트랜드 댄디 근처 어느 양로원에서 살다 돌아가신 어느 할머니의 유품에서 나온 글이랍니다. 당신들 눈에는 누가 보이나요, 간호원
#269유병일07.11.14조회 56 - 268유병일07.11.1455-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는데, 자식들의 이가 시다.(에제 18,2)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마태 19,14) 오
#268유병일07.11.14조회 55 - 267유병일07.11.1457-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오늘 에제케엘서(16장)는 우리의 과거를 돌아보게 합니다. 우리의 꿈(야심)은 나이에 따라 달라졌습니다. 이 순간 나와 친밀하게 지내는 사람들과
#267유병일07.11.14조회 57 - 266유병일07.11.1455-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오늘은 나에게 진 빚을 탕감해주라고 하십니다. 내가 진 빚은 갚아야 하지만, 나에게 진 빚은 탕감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삶이 가볍습니다. 가진
#266유병일07.11.14조회 55 - 265유병일07.11.1458-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마태 18,20) 참으로 심오한 말씀입니다. 우리는 서로의 의견이
#265유병일07.11.14조회 58 - 264유병일07.11.1453-
성모 승천 대축일 미사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그분께 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과연
#264유병일07.11.14조회 53 - 263유병일07.11.1456-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오늘은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성인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나치 수용소에서 다른 사람을 대신해서 죽음을 선택한 콜배 신부님을 다시 한번 생각해
#263유병일07.11.14조회 56 - 262유병일07.11.1455-
연중 제19주일
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성령을 슬프게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속량의 날을 위하여 성령의 인장을 받았습니다. (에페 4,30) 우리 모두에게는
#262유병일07.11.14조회 55 - 261유병일07.11.1453-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너희의 믿음이 약한 탓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 가라.
#261유병일07.11.14조회 53 - 260유병일07.11.1453-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마태 16,24) 주님께서는 우리 마음에 드는 일을 통해서 당
#260유병일07.11.14조회 53 - 259유병일07.11.1455-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적게 뿌리는 이는 적게 거두어들이고 많이 뿌리는 이는 많이 거두어들입니다.(2코린 9,6)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259유병일07.11.14조회 55 - 258유병일07.11.1456-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가나안 부인의 믿음을 칭찬하십니다. 우리가 주님의 섭리를 온전히 따른 것도 가나안 부인의 믿음과 같은 열정이 필요합니다.
#258유병일07.11.14조회 56 - 257유병일07.11.1455-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마태오 복음 14,22-36에서 예수께서는 물위로 걸어 오십니다. 베드로도 물위를 걷게 해달라고 청하고, 주님은 그 청을 들어주십니다. 그러나
#257유병일07.11.14조회 55 - 256유병일07.11.1454-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예수님을 모든 사람들을 풍족하게 해 주십니다. 신체적, 정신적, 영적 그리고 모든 관계에서도 우리를 풍족하게 해주시는 분이십니다. 특히 우리 스
#256유병일07.11.14조회 54 - 255유병일07.11.1463-
주님 거룩한 변모 축일
그리스도께서는 간택된 증인들 앞에서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시고, 사람의 본모습을 밝히시어 제자들 마음속에서 십자가의 걸림돌을 없애 주셨으며, 머리
#255유병일07.11.14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