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4개의 글
- 234유병일07.11.1354-
연중 제15주일(농민 주일)
당신은 '하느님'을 믿습니까? 당신의 믿는 하느님은 누구입니까? 당신의 하느님은 당신에게 무엇을 줍니까? 당신은 당신의 하느님의 '누구'입니까?
#234유병일07.11.13조회 54 - 233유병일07.11.1355-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마태 10,32) 아버지
#233유병일07.11.13조회 55 - 232유병일07.11.1357-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사실
#232유병일07.11.13조회 57 - 231유병일07.11.1354-
연중 제 14주간 목요일
일치와 사랑을 이루는 가정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자기의 자리에 머무는 일입니다. 누구나 자기의 자리가 있고, 이 자리는 우리의 소명입니다.
#231유병일07.11.13조회 54 - 230유병일07.11.1353-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우리의 주님은 '살아계신 하느님'이시다라고 고백합니다. 살아계신 하느님? 어딘가 어색한 고백이지만, 우리가 이룬 업적에 현존하시는 분이 아니란
#230유병일07.11.13조회 53 - 229유병일07.11.1356-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마귀가 들려 말못하는 시람을 고쳐주셨습니다. 우리는 종종 대화에서 상대방에게 말을 못하게 막아버리고 승리의 기쁨을 느끼는 것을 자랑하
#229유병일07.11.13조회 56 - 228유병일07.11.1356-
연중제14주간 월요일
저 소녀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마태 9,14) 주님, 삶에서 생명을 알아보는 혜안을 청합니다.
#228유병일07.11.13조회 56 - 227유병일07.11.1356-
연중 제14주일
우리는 '생명을 주는 존재'입니다. 주님, 제가 어떻게 해야 '생명을 주는 존재'가 되는지 지혜를 청합니다.
#227유병일07.11.13조회 56 - 226유병일07.11.1357-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마태 9,17) 아버지 하느님은 오늘을 새롭게 시작하십니다. 주님, 저의 생각을 고집하지 않게 하시고,
#226유병일07.11.13조회 57 - 225유병일07.11.1363-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마태 9,13) 우리는 주님께 언제나 자비를 청합니
#225유병일07.11.13조회 63 - 224유병일07.11.1363-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마태 9,2) 주님께서는 우리가 앞으로 지을 죄도 용서하셨다고 합니다.(소화 데레사) 우리가 할
#224유병일07.11.13조회 63 - 223유병일07.11.1353-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그대들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들 아버지의 영이 그대들 안에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마태 10,20) 우리의 마음이 아버지를 의식할 때, 우
#223유병일07.11.13조회 53 - 222유병일07.11.1353-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마음은 공(空)이라고 합니다. 마음에 담은 것이 마음이 됩니다. 우리 깊은 곳에는 주님이 계십니다. 주님, 저의 마음이 주님이 되게 주님이 되게
#222유병일07.11.13조회 53 - 221유병일07.11.1353-
성 토마스 사도 축일
토마스 사도 축일을 맞이하며, 토마스의 열정을 되새겨봅니다. 함께가서 순교하자고 나서는 토마스.... 만져보지 않고는 못 밑겠다고 장담하는 토마
#221유병일07.11.13조회 53 - 220유병일07.11.1353-
연중 제13주일
주님은 모든 것을 생명이 있는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모든 것에서 주님을 느끼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육안으로는 생성소멸이 보입니다. 이 생
#220유병일07.11.13조회 53 - 219유병일07.11.1353-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주님, 저는 주님을 집에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하시면 제 하인이 낫겠습니다. (마태8,8) 나는 한결 같이 어떤 기도를 주님께
#219유병일07.11.13조회 53 - 218유병일07.11.1352-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주님께서는 가난한 이들을 돌보십니다. 주님께만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이들을... 우리도 주님께서만 고쳐주실 수 있는 것들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218유병일07.11.13조회 52 - 217유병일07.11.1352-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하느님,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의 축제로 교회에 거룩한 기쁨을 주셨으니, 모든 일에서 교회의 기초를 놓아 준 그들의 가르침을 교회가 충실히
#217유병일07.11.13조회 52 - 216유병일07.11.1351-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헛된 것을 보지 않게 제 눈을 돌려 주시고, 주님의 길을 따르게 하시어 저를 살려 주소서. (시편 119,37) 삶을 살다 보면, 악과 싸우며
#216유병일07.11.13조회 51 - 215유병일07.11.1352-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의 진주를 돼지들 앞에 던지지 마라.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물어뜯을지도 모른다. (
#215유병일07.11.13조회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