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4개의 글
- 294유병일07.11.1452-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
오늘은 루카 복음사가의 행복선언을 들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알맞게 은총을 베푸십니다. 그런데 그 은총을 우리는 서로 비교합니다. 여
#294유병일07.11.14조회 52 - 293유병일07.11.1452-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우리는 살다보면 분쟁이 일어납니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동형 복수론)으로 하지 말라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손해를 끼쳤
#293유병일07.11.14조회 52 - 292유병일07.11.1453-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여러분의 자만은 좋지 않습니다. 적은 누룩이 온 반죽을 부풀린다는 것을 모릅니까?(1코린 5,6) '자만' 오늘 복음에서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
#292유병일07.11.14조회 53 - 291유병일07.11.1452-
연중 제23주일
예수님께서는 그를 군중에게서 따로 데리고 나가셔서, 손가락을 그의 두 귀에 넣으셨다가 침을 발라 그의 혀에 손을 대셨다. 그러고 나서 하늘을 우
#291유병일07.11.14조회 52 - 290유병일07.11.1450-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주님께서는 우리 모두 각자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주셨습니다. 우리는 종종 내가 가진 것 중에서 주님께서 주신 것을 알아볼 수 있어야 행복합니다.
#290유병일07.11.14조회 50 - 289유병일07.11.1452-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마태 1,23) 동정녀 마리아! 하느님의 딸, 하느님의 정배, 하
#289유병일07.11.14조회 52 - 288유병일07.11.1452-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주님 것이라네, 세상과 그 안에 가득 찬 것들 누리와 그 안에 사는 것들.(시편 24,1) 오늘은 질문을 하나 드립니다. '나는 이제부터 주님을
#288유병일07.11.14조회 52 - 287유병일07.11.1451-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여러분은 아직도 육적인 사람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에서 시기와 싸움이 일고 있는데, 여러분을 육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인간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사
#287유병일07.11.14조회 51 - 286유병일07.11.1449-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성령께서는 모든 것을, 그리고 하느님의 깊은 비밀까지도 통찰하십니다.(1코린 2,10) 우린 믿음으로 하느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286유병일07.11.14조회 49 - 285유병일07.11.1461-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루카 4,18) 기름을 바르는 예식은 환영의 최고의 표시였고, 기름이 몸에
#285유병일07.11.14조회 61 - 284유병일07.11.1462-
연중 제22주일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마르 7,15) 사람 밖에
#284유병일07.11.14조회 62 - 283유병일07.11.1454-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우리의 신앙은 천지 창조주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또한 그분을 우리의 스승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당신의 유산을 물려주려고 하십니다.
#283유병일07.11.14조회 54 - 282유병일07.11.1454-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은 가지고 있었지만 기름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과 함께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있었다. (마
#282유병일07.11.14조회 54 - 281유병일07.11.1454-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주인이 종에게 자기 집안 식솔들을 맡겨 그들에게 제때에 양식을 내주게 하였으면(마태 24,45) 우리는 이웃에게 영향을 주는 존재입니다. 우리는
#281유병일07.11.14조회 54 - 280유병일07.11.1452-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앞에 나서서 말하기보다 조용히 침묵하고 있는 것이 더 낫습니다. 가르친 것을 실천할 경우 가르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280유병일07.11.14조회 52 - 279유병일07.11.1454-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오늘 세례자 요한의 죽음을 기억하며, 주님께서 저에게 베푸시는 삶을 생각해 봅니다. 내 맘에 들면 행복이라 하고, 내 맘에 들지 않으면 불행이라
#279유병일07.11.14조회 54 - 278유병일07.11.1454-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마태 23,13) 위선자? 겉과 속이 다른사람?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 위선자? 몸이
#278유병일07.11.14조회 54 - 277유병일07.11.1451-
연중 제21주일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요한 6,68) 어떻게 하면 주님의 살과 피를 마실 수 있을까?
#277유병일07.11.14조회 51 - 276유병일07.11.1454-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너희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한 분뿐이시고, 너희의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마태 23,9-10 참조) 모든 것을 주님으로부터 받았습을
#276유병일07.11.14조회 54 - 275유병일07.11.1451-
제20주간 금요일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275유병일07.11.14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