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4개의 글
- 334유병일07.11.1554-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이 바로 이러하다. (루카 12,21) 부유한 사람은 누구인가? '풍요로운 마
#334유병일07.11.15조회 54 - 333유병일07.11.1554-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전교 주일)
형제 여러분, 그대가 예수님은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하고 하느님께서 예수님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셨다고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을 것
#333유병일07.11.15조회 54 - 332유병일07.11.1555-
연중 제28주간 토요일
사람의 아들을 거슬러 말하는 자는 모두 용서받을 것이다.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루카 12,10) 우리
#332유병일07.11.15조회 55 - 331유병일07.11.1554-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나의 벗인 너희에게 말한다.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루카 12,4) 오늘 주님은 위선을 조심하라고 하십
#331유병일07.11.15조회 54 - 330유병일07.11.1555-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불행하여라, 너희 율법 교사들아! 너희가 지식(인식)의 열쇠를 치워 버리고서, 너희 자신들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려는 이들도 막아 버렸기 때
#330유병일07.11.15조회 55 - 329유병일07.11.1556-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
#329유병일07.11.15조회 56 - 328유병일07.11.1556-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니 굳건히 서서 다시는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갈라 5,
#328유병일07.11.15조회 56 - 327유병일07.11.1554-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오늘 독서(갈라 4장)에서는 아브라함의 후손을 비유하여, 하나는 여종과 자유의 몸인 부인에게서 난 아들들의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나 자신을 반성
#327유병일07.11.15조회 54 - 326유병일07.11.1555-
연중 제28주일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바라보며 이르셨다. 사람에게는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그렇지 않다.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마르 10,27) 어느
#326유병일07.11.15조회 55 - 325유병일07.11.1554-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율법은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되도록,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우리의 감시자 노릇을 하였습니다. (갈라 3,24) 율법은 외부에서 우리를 감시
#325유병일07.11.15조회 54 - 324유병일07.11.1556-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스스로 저주받은 몸이 되시어,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해 주셨습니다. (갈라 3,13) '성령'과 '율법'은 우
#324유병일07.11.15조회 56 - 323유병일07.11.1554-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성령으로 시작하고서는 육으로 마칠 셈입니까? (갈라 3,3) 우리가 주님을 알게 된 것은 온전히 주님께서 이루신 일입니다. 주님을 알게되어 기뻣
#323유병일07.11.15조회 54 - 322유병일07.11.1554-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오늘 갈라디아서에서 바오로사도의 소명을 들으며, 저의 소명을 생각해 봅니다. 우리 모두는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각자에 대한 주님의 뜻이 있습니
#322유병일07.11.15조회 54 - 321유병일07.11.1554-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어머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나를 따로 뽑으시어 당신의 은총으로 부르신 하느님께서 기꺼이 마음을 정하시어, 내가 당신의 아드님을 다른 민족들에게
#321유병일07.11.15조회 54 - 320유병일07.11.1554-
연중 제27주간 월요일
그리스도의 은총 안에서 여러분을 불러 주신 분을 여러분이 그토록 빨리 버리고 다른 복음으로 돌아서다니,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갈라
#320유병일07.11.15조회 54 - 319유병일07.11.1552-
연중 제27주일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셔서 서로 사랑하도록 몸과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법을 몸소 알려 주셨습
#319유병일07.11.15조회 52 - 318유병일07.11.1555-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당신에 대하여 귀로만 들어 왔던 이 몸, 이제는 제 눈이 당신을 뵈었습니다. (욥 42,5) 욥이 부럽습니다. 이 과정을 통과했으니... 파스카
#318유병일07.11.15조회 55 - 317유병일07.11.1555-
한가위
우리의 삶은 결실을 맺습니다. 그 결실이 우리를 이야기 해줍니다. 또한 우리의 삶 속에는 우리를 사랑한 사람들의 결실이 배어 있습니다. 또한 우
#317유병일07.11.15조회 55 - 316유병일07.11.1554-
연중 제26주간 목요일
내가 기어이 뵙고자 하는 분, 내 눈은 다른 이가 아니라 바로 그분을 보리라. 속에서 내 간장이 녹아 내리는구나. (욥 19,27) 우리네 삶은
#316유병일07.11.15조회 54 - 315유병일07.11.1564-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 축일을 지내며, 일화 하나가 생각납니다. 오래 전에 읽은 것이라 좀 변색 되었을 것입니다. 프란치스코 성인이 참새들에게
#315유병일07.11.15조회 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