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라는 말로 이미 밝혀 주었다."(루카 20,37)
'나의 하느님', '우리의 하느님'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루카 20,38)
우리 각자에게 하느님은 살아계십니다.
삼라 만상 모든 것에도 하느님은 살아계십니다.
"주님, 이웃에게서 주님을 알아볼 수 있는 혜안을 주시고,
또한 존재하는 모든 것에서 주님을 뵙고 기뻐하게 하소서."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2007. 11. 15. 오후 6: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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