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루카 21,19)
"주 하느님, 바르고 성실한 사람 안에 머무시기를 바라시니,
저희가 주님의 마땅한 거처가 되게 하소서."(본기도)
주님께서 우리에게 머무시기를 바라시고,
당신의 결실을 우리에게서 원하시니...
당신의 결실(성령의 결실)은 우리의 삶입니다.
"주님, 저희가 주님의 성령을 몸으로 잘 품어,
싹이 되어 삶이 되게 하시고,
성령의 결실이 되어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2007. 11. 15. 오후 6:12:02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