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루카 21,31)
우리의 삶에는 이러한 일, 저러한 일 들이 언제나 일어나고 있습니다.
보라, 하느님의 거처는 사람들 가운데에 있도다.(화답송: 묵시 21,3)
활기가 저절로 솟는 곳에서도
인내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도
주님으로 인해 기쁨과 평화가 현존함을 고백합니다.
"주님, '지금 이 순간'에
주님의 현동(現動)으로 온 누리가 새롭게 변모됨을 보며,
주님을 사랑합니다."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2007. 11. 15. 오후 6: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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