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금요일

2007. 11. 15. 오후 6:12:45

2
글자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루카 21,31)

우리의 삶에는 이러한 일, 저러한 일 들이 언제나 일어나고 있습니다.
보라, 하느님의 거처는 사람들 가운데에 있도다.(화답송: 묵시 21,3)

활기가 저절로 솟는 곳에서도
인내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도

주님으로 인해 기쁨과 평화가 현존함을 고백합니다.

"주님, '지금 이 순간'에
주님의 현동(現動)으로 온 누리가 새롭게 변모됨을 보며,
주님을 사랑합니다."

댓글 1

  • 2015년 4월 30일 오전 3:39

    주님 , changing changing되는 이 우주 의 진리가 바로 당신임을 알아차리는 기쁨을 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