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화요일

2007. 11. 15. 오후 6: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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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그리스도다.’,
또 ‘때가 가까웠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들 뒤를 따라가지 마라.(루카 21,8)

하느님 나라는 내 안에 있고, 우리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때때로 우리는 그 나라를 느끼고 알아봅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께서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님을 아는 마음을 주십니다.

"주님, 제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부유하거나 가난하거나,
성하거나 병들거나 언제나 주님을 모시고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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