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1주간 화요일

2014. 12. 2. 오전 6:49:39

6
글자


그 위에 주님의 영이 머무르리니,

지혜와 슬기의 영, 경륜과 용맹의 영, 지식의 영과 주님을 경외함이다.

(이사 11,2)


우리의 뿌리는 영이신 하느님이시다.

모든 것은 하느님으로부터 비롯된다.


"주님, 주님으로부터 연유한 사랑으로 살게 하소서."



댓글 1

  • 2014년 12월 2일 오전 7:56

    주님, 당신의 빛이 바로 희망 이었음을 고백 하는 기쁨을 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