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월요일

2014. 12. 15. 오전 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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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무렵 발라암은 눈을 들어 지파별로 자리 잡은 이스라엘을 보았다.

그때에 하느님의 영이 그에게 내렸다.

(민수 24,2)


나와 온 삼라만상에 현존하시는 하느님의 영!

나는 하느님의 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불 수도 있고,

내 마음대로 할 수도 있다.


"주님, 모든 것을 '무지의 구름' 속에 남겨두고 주님께 머뭅니다."



댓글 1

  • 2014년 12월 16일 오전 8:12

    주님,내영혼이 당신과 합일 하는 길을 찾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