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금요일

2014. 12. 12. 오전 6: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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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너의 구원자이신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주 너의 하느님,

너에게 유익하도록 너를 가르치고 네가 가야 할 길로 너를 인도하는 이다.

(이사 48,17)


내 안에 일어나는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바라보며,

그 근원지를 따라가 봅니다.

'자명 - 찜찜'으로 진단해 봅니다.


"주님, 저의 뼈와 오장 육부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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