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14. 12. 13. 오전 6: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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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무렵 엘리야 예언자가 불처럼 일어섰는데,

그의 말은 횃불처럼 타올랐다.

(집회 48,1)


사랑이신 하느님의 현존에 머무르려 할 때,

생겨나는 느낌은 '사랑의 불꽃'

숨결을 통해 몸으로 -


"주님, 저를 생성시키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댓글 1

  • 2014년 12월 13일 오전 7:28

    저의 몸과 영혼이 주님의 숨결로 정화됨을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