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그 여자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보라, 너는 임신할 수 없는 몸이어서 자식을 낳지 못하였지만,
이제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판관 13,3)
온 누리가 얼어 붙은 뜰을 바라봅니다.
몇 달을 기다려야 하는 봄이 보입니다.
발 앞에 있는 얼어붙은 뜰과 함께!
"주님, 제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주님의 영광를 느끼며 기다립니다."

2014. 12. 19. 오전 6:50:57
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그 여자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보라, 너는 임신할 수 없는 몸이어서 자식을 낳지 못하였지만,
이제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판관 13,3)
온 누리가 얼어 붙은 뜰을 바라봅니다.
몇 달을 기다려야 하는 봄이 보입니다.
발 앞에 있는 얼어붙은 뜰과 함께!
"주님, 제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주님의 영광를 느끼며 기다립니다."
주님, 당신의 소관인 삼라만상에서 깨어 있는 기쁨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