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4주간 월요일

2014. 12. 22. 오전 8: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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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래서 저도 아이를 주님께 바치기로 하였습니다.

이 아이는 평생을 주님께 바친 아이입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그곳에서 주님께 예배를 드렸다.

(1사무 1,28)


내가 가진 것을 바라보노라면

사랑의 손길이 보인다.

주님의 영광이!


"주님, 주님의 햇살을 담은 영혼을 느끼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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