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종 다윗에게 가서 말하여라.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살 집을 네가 짓겠다는 말이냐?
(2사무 7,5)
내가 아는 또는 예상되는 주님의 길과
주님이 가시는 길이 때로는 다르다.
너무나 다르다.
"주님, 주님이 가시는 길을 바라보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4. 12. 24. 오전 6:46:28
나의 종 다윗에게 가서 말하여라.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살 집을 네가 짓겠다는 말이냐?
(2사무 7,5)
내가 아는 또는 예상되는 주님의 길과
주님이 가시는 길이 때로는 다르다.
너무나 다르다.
"주님, 주님이 가시는 길을 바라보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