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성탄 대축일 새벽 미사

2014. 12. 25. 오전 6:41:19

3
글자


사랑하는 그대여,

우리 구원자이신 하느님의 호의와 인간애가 드러난 그때

(티토 3,4)


삶에 그늘과 어둠이 깃들 때,

빛도 함께 어우러져 공명共鳴을 이루고 있음을!


"주님, 세상에서 共鳴공명을 이루시는 주님의 영광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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