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14. 12. 27. 오전 6:41:47

8
글자


사랑하는 여러분,

처음부터 있어 온 것, 우리가 들은 것, 우리 눈으로 본 것,

우리가 살펴보고 우리 손으로 만져 본 것,

이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 말하고자 합니다.

(1요한 1,1)


하느님을 당신을 드러내십니다.

우리에게는 느낌으로

진동으로! 공명으로!


"주님, 제안에서 일어나는 공명은 사랑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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