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2014. 12. 28. 오전 6: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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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하느님께 선택된 사람, 거룩한 사람, 사랑받는 사람답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동정과 호의와 겸손과 온유와 인내를 입으십시오.

(콜로 3,12)


영이신 하느님이 움직이시는 내 마음을 바라보며,

말씀이 되실 때까지 기다린다.


"주님, 주님의 영광을 알게 되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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