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

2014. 12. 31. 오전 6: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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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여러분은 거룩하신 분에게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모두 알고 있습니다.

(1요한 2,20)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통하는 뭔가가 있다.


"주님, 저에게 주님이 계시다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5년 1월 1일 오전 6:57

    주님 사제를 통하여 진정한 나를 볼수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