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화요일

2015. 1. 13. 오전 6: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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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우리는 “천사들보다 잠깐 낮아지셨다가”

죽음의 고난을 통하여

“영광과 존귀의 관을 쓰신” 예수님을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겪으셔야 했습니다.

(히브 2,9)


하느님의 창조의 신비 - 음양의 신비!

낮과 밤, 추위와 더위, 생명과 죽음, 높음과 낮음 ........


"주님, 창조의 신비는 아버지의 사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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