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목요일

2015. 1. 15. 오전 7: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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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그대로입니다.

오늘 너희가 그분의 소리를 듣거든

(히브 3,7)


하느님의 햇살을 담고 느끼며,

하느님의 기운에 감싸여 머물면,


"주님, 제 마음에 솟는 사랑의 기운으로 찬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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